반도건설은 오는 30일 견본주택 문을 열고 인천 청라지구 A33블록에서 '청라 반도 유보라' 아파트 174가구를 선보인다. 단지는 지하1층~지상15층 4개동으로 주택형은 전용 101∼126㎡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87만원(980만∼1150만원)이며 청약일은 특별공급은 6월 2일, 1∼3순위 청약은 3일부터 5일까지다.

계약조건은 계약시 계약금 5%, 중도금대출을 이자후불제 30%와 무이자 30%로 병행해 운영할 계획이다. 청라지구 분양에서 무이자혜택은 이번이 처음이라 청라지구의 프리미엄과 금융혜택까지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청라 반도 유보라가 들어서는 A33블록은 단지 대부분이 남향이며 단지 앞에 고급 블록형 단독주택지, 심곡천, 인천그랜드C.C를 조망할수 있는 270도의 파노라마식 조망권이 일품이다.

특히 초ㆍ중ㆍ고교가 들어서는 바로 앞쪽에 위차하며 폭 20m의 차가 없는 보행자 전용도로를 통해 등하교가 가능하기 때문에 자녀를 둔 소비자들의 관심이 더 큰 곳이다.

단지 내 녹지율이 40%에 달하며 4베이 구조에 1층은 통풍 및 개방감을 위해 필로티 구조로 설계했다. 차량이 출입구에서 바로 지하주차공간으로 진입하게 돼 있어 단지전체가 쾌적하고 안전하다.

또한 입주민의 편의성을 배려한 단지 내 선큰광장 및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주민회의실, 헬스클럽, GX룸 등의 다양한 시설을 대부분 지상화 했다.

오는 5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12일에는 당첨자를 발표한다. 견본주택은 인천 용현동 인하대 앞 합동 전시관 내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1년 11월.( 032)888-1611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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