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골프업체 골프존은 '유명 프로와 함께 하는 원포인트레슨' 이벤트(사진)를 실시한다.

내달 28일까지 홈페이지(www.golfzon.com)에 로그인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횟수가 많을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김헌 마음골프학교 교수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클래스 A멤버 최혜영, 미국프로골프(PGA) 클래스 A멤버인 에디조, 빌리 마틴을 비롯해 이병용, 김장우 J골프 해설위원 등이 참가한다. 각 프로별로 5명씩 총 30명이 선정된다. 6월 13일과 7월 4~ 5일에 골프존 직영매장인 서울 도곡동 골프존파크에서 레슨을 받을 수 있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