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석유재고가 크게 줄었다는 소식에 국제유가가 장 중 64달러를 넘어서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11시50분 현재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전일대비 배럴당 1.24달러(1.95%) 오른 64.6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미 에너지정보청(IEA)은 지난 주 미국 석유 재고가 540만배럴 줄어 3주일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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