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인 하나대투증권이 오는 6월4일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1일 공시했다.

안건은 정관 일부 변경과 이사 선임, 간사위원회 위원 선임 건 등이다.

신임 이사에는 임창섭 하나금융지주 기업금융부분 부회장과 이병화 금감원 조사연구실장이 추천됐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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