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이동통신업체인 NTT 도코모의 류지 야마다 최고경영자(CEO)가 19일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탑재된 휴대폰을 오는 6월 시장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경쟁업체인 소프트뱅크의 애플사 아이폰 판매를 대항하기 위한 것으로 터치 스크린이 장착된 도코모의 휴대폰은 약2만엔(208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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