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관전문업체 대륙제관(대표 박봉준)은 19일 자사의 부탄가스 '맥스CRV'의 CF모델로 탤런트 안내상씨를 선정, 최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안씨는 드라마 조강지처클럽의 한원수 역할을 통해 익살스러운 이미지로 잘 알려진 연기파 배우로 폭발방지 부탄가스제품를 잘 알리는 데 부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CF에서 안내상씨는 음식점에서 불판 위에 삼겹살을 구워 먹다 풍선이 터지는 '펑'하는 소리를 부탄가스가 폭발하는 소리로 착각해 놀라는 모습을 표현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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