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5월 주택시장지수가 16를 기록했다고 전미주택건설협회(NAHB)의 발표를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기존 예상치 16과 같은 수치다. 또한 지난해 9월 이래 최고치를 경신한 것이다. 주택시장지수는 지난 4월에도 14를 기록해 전월 9보다 상승한바 있다.
NAHB는 모기지 금리하락과 정부지원책으로 인한 신규 주택구매자 증가로 지수가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현재의 독신자 가구 주택판매지수는 지난달 12에서 이달 14로 상승했다. 또한 향후 6개월 후 판매지수는 기존 24에서 27로 올랐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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