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성기 기자]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이 15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09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두산 베어스 전에 앞서 시타자로 나선 후,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박성기 기자 musictok@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