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엘은 지난해 순손실이 382억6354만9000원을 기록, 적자전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8억3824만4000원을 기록, 전년동기 대비 16.4% 늘은 반면 매출액은 3216억551만3000원을 기록, 1.7% 감소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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