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중앙수사부(이인규 검사장)는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의 세무조사 무마 로비 의혹과 관련, 천신일 세중나모여행 회장의 장남과 장녀를 14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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