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소재가 사업영역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급등중이다.
15일 오전 9시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미주소재는 전 거래일 대비 150원(8.26%) 상승한 1965원에 거래중이다. 6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주소재는 지난 14일 디에스피로부터 파이프 및 철강재의 제조판매 및 판매에 관한 인적, 물적설비와 양수도사업과 관련되는 일체의 권리의무(토지, 건물, 예적금, 투자자산, 차입금 제외)를 325억원에 양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사업영역 확대를 통한 기업가치 증대 및 주주이익 극대화를 위해 이와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양수 예정일자는 오는 6월 30일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