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글로벌 스포츠 의류업체 나이키가 전세계 나이키 인력 가운데 5%를 감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사에서는 500개의 일자리가 구조조정될 전망이다.

한편 나이키는 지난 2월28일 마감된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47% 감소하는 등 경기침체의 타격을 강하게 받았다. 매출은 2% 감소했는데 매출이 감소한 것은 7년만에 처음이라고 나이키 측은 밝혔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