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기기 인식모듈 전문기업 푸른기술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10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6% 성장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49억690만원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2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0억4379만원으로 216% 증가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