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2위 은행 코메르츠방크와 드레스너은행과의 합병이 공식화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코메르츠방크는 이메일 성명을 통해 알리안츠가 매각한 투자은행 드레스너와 이날부터 한 회사로 출범한다고 밝혔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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