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최대 전기통신업체 텔스트라는 데이비드 토데이를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토데이 신임 CEO는 지난 2월, 6월 30일자로 퇴임을 발표한 솔 트루히요 전 CEO의 자리를 대신하게 된다. 토데이는 텔스트라의 임원 가운데 한 명으로 지난 2001년 4월 회사에 합류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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