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WEST는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기념해 금으로 만든 카네이션과 장미, 시들지 않는 드라이 카네이션을 7일 선보였다.

24K 순금으로 꽃잎과 잎 전체를 만들었고, 드라이 카네이션은 수작업으로 꽃을 하나하나 말려 밀폐된 관에 담아 시들지 않도록 만들었다.

가격은 금 장미·카네이션은 3만2500원에서 6만7000원대. 드라이 카네이션은 3만6000원에서 27만원대.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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