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20억달러가 넘는 사상 최대규모 플랜트 공사 착공 소식에 강세다.
6일 오전 9시23분 현재 현대건설은 전날보다 3000원(4.83%) 오른 6만5100원을 기록 중이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5월 20억7000만달러(원화 약 2조6000억원) 규모로 수주했던 '카타르 라스라판 C 발전담수 프로젝트' 착공식을 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현지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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