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00억원 규모로 연 8.5% 금리를 제공하는 후순위채권을 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후순위채는 만기 5년 2개월이며, 3개월마다 이자를 지급하는 이표채방식이다. 청약은 최저 10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가능하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모든 영업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한편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현대스위스Ⅱ저축은행, 현대스위스Ⅲ저축은행을 자은행으로 가지고 있는 우량저축은행으로 서울·경기·충청권에 총 14개(자은행포함)의 영업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기준 BIS 비율 8.45%, 고정이하 여신비율 5.14%로 4년 연속 8·8클럽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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