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산요전기가 내년에 공기청정기와 청소기 등 생활가전에 뛰어든다.
4일 니혼게이자이에 따르면 산요전기는 생활가전 부문의 시장개척에 나설 계획을 밝혔다.
산요는 일반용 제품의 기술을 응용, 출력이나 사양을 변경해 사무실과 업소용 제품을 개발, 2010년에 본격 출시할 계획이다. 2010년 이 부문 매출 예상액은 50억엔. 제품개발은 백색가전을 다루는 산요전기소비가전(산요CE)에서 맡는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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