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가정의 날 맞아 어버이날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다양한 어버이의 날 행사를 마련했다.
6일 오후 2시부터 '어버이날 효 한마당 대축제'가, 7일 오전 10시30분부터는 경로잔치 ‘감사를 전하는 행복나눔’ 행사가 시흥동 신천지웨딩홀에서 열린다.
또 8일 오전 11시 금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제9회 금천어버이날 대축제 카네이션 효 축제가, 9일 오전 11시부터는 시흥동 탑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어머님 아버님 당신을 사랑합니다'행사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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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1일 오후 2시에는 금나래아트홀 공연장에서 '제37회 어버이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인수 금천구청장을 비롯 지역인사와 어르신들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모에 대한 효사상과 전통적 가족제도를 계승 발전시킬 계획이다.
1부 행사에서는 우리나라의 전통미덕인 효 사상을 고양하기 위해 정성과 예의범절로 웃어른을 공경해온 김길희씨(여,54) 외 3명에게 효행자상이, 자녀를 건강하게 양육해 모범적 가정을 이뤄 귀감이 되고 있는 김상순씨(74)외 2명에게 장한 어버이상이, 소외된 노인들을 위해 지역사회에 봉사하여 타의 귀감이 되고 있는 김경자씨(여,49세)외 4명에게 노인공경실천상이 각각 주어진다.
또 2부 행사에서는 비영리 민간봉사단체인 ‘사랑나눔’ 주관으로 민요와 트로트공연 등 어르신들이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흥겨운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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