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의대 길병원 간호사 110명으로 구성된 '길사랑드림 봉사단'이 최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봉사단은 앞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처방법 교육, 의료정보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