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3일 오전 서울 명동 본점에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50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바비인형을 주제로 한 '바비 & 미 페스티벌'을 진행,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2009 뉴욕패션 위크” 기간에 진행한 바비 패션쇼 재현에서 선보였던 디자이너 컬렉션 의상과 함께 다양한 바비인형 100여개를 만나볼 수 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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