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영국 증시는 5월 첫주 노동절 휴일을 앞둔 눈치보기 장세가 전개되며 약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영국 FTSE100지수는 전일대비 0.49포인트(0.01%) 하락한 4243.22로 마감했다.
영국을 제외한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주요 증시는 이날 노동절로 휴장했다. 영국은 5월 첫째 월요일인 4일이 노동절 휴일 연휴가 된다.

CMC마켓의 매트 버클랜드 브로커는 "연휴를 앞두고 일부 상승폭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로 소폭 약보합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유로화 가치는 소폭 상승해 전날보다 0.27% 오른 유로당 1.326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는 배럴당 1달러 오른 52달러선을 기록해 3주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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