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홀딩스는 자회사인 호성케멕스가 영위하는 사업 중 일부 부문을 분할해 호성케멕스 투자 및 임대사업부(가칭)를 설립, 동성홀딩스로 합병하기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존속부문 대 분할부문의 비율은 7대 3이며, 분할 부문은 회사의 주목적사업과 관련이 없거나 적은 투자부문이 그 대상이다.

동성홀딩스와 호성케멕스 분할부문의 비율은 1대 0.247323이다.

분할 후 호성케멕스는 변경상장될 예정이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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