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에서도 첫 돼지 인플루엔자(SI) 감염이 확인됐다.

오스트리아 보건부는 성명을 통해 최근 멕시코로 여행을 다녀온 28세 여성이 SI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그러나 이미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오스트리아에는 SI 감염의심 환자가 2명 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감염이 의심됐던 또 다른 4명은 이번 바이러스와 무관한 것으로 판명됐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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