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시작한 돼지 인플루엔자가 국내에서도 의심 환자가 발생한 28일 경기도 이천 목가면의 한 돼지사육 농장에서 축사 소독 작업을 하고 있다.

이 농장에서는 하루 한번정도 하던 소독 작업을 하루 5회 이상으로 늘렸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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