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30일 오전 개관식…지상 6층, 연면적 1만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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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학교에 국내 최초로 ‘아동복지학관’이 생긴다

남서울대학교(총장 공정자)은 28일 국내 대학 중 처음으로 아동복지 관련 종합지원시스템을 갖춘 ‘아동복지학관’을 건립공사를 끝내고 오는 30일 오전 10시 30분 개관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국내 대학들이 아동·청소년 문화발전과 육성에 관심을 갖고 아동복지 관련 학과 개설이 다양하게 이뤄졌으나 전문적·체계적 연구와 첨단시설을 종합적으로 갖추게 되는 대학은 유일하다.

아동복지학관은 지상 6층, 연면적 총 1만683㎡ 크기다. 1층은 취학 전 영·유아를 위한 영유아지원센터 부설어린이집과 어린이 도서관·식당이, 2층엔 아동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연구 등을 책임지는 아동연구원이 있다.

이어 3층엔 가족문화사업과 다문화가정지원사업을 벌이는 건강가정지원센터, 4층은 아동·청소년과 가족의 건강한 발달·성장을 돕는 아동가족상담센터가 자리한다.

이곳에선 상담프로그램인 놀이치료, 언어치료, 학습치료, 스노젤렌치료 등이 이뤄진다.

또 5~6층엔 교수연구실, 원형강의실, 일반강의실 등 아동복지학과 학생들의 교육시설이 들어선다.

아동복지학과 건물 바닥의 온수난방과 냉·난방시설, 공기정화시스템과 어린이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통신·방재시설까지 갖춰진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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