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SBS '카인과 아벨'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정상에 올랐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카인과 아벨'은 19.4%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분이 기록한 이전 자체 최고 시청률 19.3%보다 0.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또 지난 16일 방송분이 기록한 18.9%보다 0.5%포인트 상승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미워도 다시 한 번'과 MBC '신데렐라맨'은 각각 15.5%, 7.6%의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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