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달러 환율이 200일 이동평균선에서 공방을 지속할 것이라고 CAFX가 전망했다.
일본의 외환정보사이트인 CAFX는 22일 "원·달러 환율이 이날 발표되는 제1분기 호주소비자물가지수(CPI)에 주목하고자 한다"며 "전기대비 0.5% 상승을 예상하고 있지만 호주도매물가지수(PPI)가 예상을 밑돌았기 때문에 이 역시 예상을 밑돌 가능성도 남아있는 상태다"
또 엔·달러 환율은 98.78엔에 걸려있는 이동평균선이 재차 위로 뚫릴 가능성도 있다.
98.78엔과 20일고점인 99.72엔 수준이 저항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하단 지지선은 20일 저점인 97.66엔대에서 의식되고 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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