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사라진 대한제국의 국새를 찾았다";$txt="국새 거북이형 손잡이";$size="307,223,0";$no="200903171037528308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문화재청은 21일 '대한제국 황제어새'(大韓帝國皇帝御璽) 등 중요문화재 2건을 국가지정문화재(보물)로 지정예고 했다.
'대한제국 황제어새'는 1897년 10월 수립된 대한제국의 황제가 사용하기 위해 만든 어새다.
이 어새는 실제 사용을 위해 제작된 것으로 러시아 이태리 독일 황제 등에게 비밀리에 보낸 친서뿐만 아니라 고종 황제의 개인적인 편지에도 사용된 예가 남아 있다.
이 어새는 대한제국 시기 일제에게 국권을 강탈당하는 국가적 어려움을 반영하는 역사적인 유물로서의 가치가 크다.
이번에 지정예고된 '황제어새'는 30일간의 예고기간동안 일반인 학자 지방자치단체 등의 의견을 수렴해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물로 지정된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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