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가수 승리와 옥주현이 20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3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인기상을 수상했다.



옥주현은 "지난해에 이 자리에서 큰 상을 받아 오늘은 상을 주러 오는 자리로만 생각을 했는데 큰 행운을 얻게 돼 감사하다"며 "캣츠 공연을 하면서 다른 배우들은 5kg이 빠지고 나는 6kg쪘다. 캣츠 식구들에게 이상을 바친다"고 밝혔다.



옥씨는 "그리자벨라라는 큰 역할을 맡겨주신 설앤컴퍼니 설도윤대표께도 감사드린다"며 "뮤지컬 배우로 진정 거듭나는 옥주현이 되겠다"고 언급했다.



승리는 뮤지컬 '소나기' 옥주현은 '캣츠'에서 열연했다.



한편 승리는 개인사정으로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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