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링크는 경찰공제회로부터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3가 1번지에 소재하는 토지, 건물 및 부속물을 양수해 회사 사옥용도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20일 공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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