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중국 화장품 수지운유한공사의 ‘스킨 스토리(SKIN-STORY)’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신예 조수아가 태국의 파타야에서 광고촬영을 마친 뒤 아름다운 자태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진행된 촬영에서 조수아는 사랑스런 표정연기와 자연스러운 포즈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중국 수지운유한공사 박태준 대표는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조수아의 생기 있는 표정과 깨끗한 이미지가 제품과 너무 잘 어울린다. 중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조수아는 최근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정정섭)의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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