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가점별로 공략 포인트 다르게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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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순 인천 청라지구 분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시장의 막이 오른다. 예상 청약가점을 살펴 청약 가능성을 높여보자.
13일 닥터아파트는 예비 청약자 2만6600명을 대상으로 예상 청약가점을 조사, 올해 분양하는 아파트 가운데 평가가 높은 분양단지를 선정했다.
다음은 예상청약가점 별 추천 분양단지.
◆ 60점 초과
오는 5월 현대산업개발이 85~215㎡ 총 1142가구 중 11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고덕주공1단지 재건축 아파트며 후분양으로 이뤄지는 만큼 오는 7월 입주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예상청약가점이 66점으로 가장 높았다.
삼성물산은 마포구 공덕동에서 이달 794가구를 공급한다. 이중 38가구가 일반에게 분양된다. 공덕5구역 재개발 아파트로 80㎡에서 151㎡까지 다양한 주택형이 선보이며 예상청약가점은 63점이다.
삼성물산이 오는 10월 광교신도시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도 예상청약가점이 61점으로 높았다. 123~209㎡ 주택형으로 총 629가구가 분양되며 전량이 일반에게 돌아간다. 공공택지에 들어가는 만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현대산업개발외 3개사가 왕십리뉴타운 2구역에서 분양하는 아파트의 예상청약가점은 60점으로 나타났다. 총 1136가구가 분양되며 이중 716가구가 일반분양이다. 공급되는 주택형은 52~194㎡며 분양은 11월 예정이다.
◆ 50~59점
동부건설이 오는 6월 동작구 흑석동에서 85~143㎡총 655가구를 분양한다. 흑석5구역 재개발아파트로 이중 168가구가 일반분양되며 예상청약가점은 58점이다.
금호건설은 관악구 신림동에서 880가구를 7월에 분양하며 일반분양 몫은 72가구다. 서울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역 앞에 있는 강남아파트 재건축 아파트로 주택형은 80~110㎡다. 예상청약가점은 56점.
대우건설이 마포구 아현동에서 6월 분양하는 아파트도 청약가점이 56점이다. 이 곳은 아현3구역 재개발 아파트로 110~315㎡로 총 규모는 3063가구며 이중 일반에게는 410가구가 분양된다.
대우건설외 1개사가 왕십리뉴타운 3구역에서 11월 아파트를 분양한다. 총 211가구 규모로 이중 829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79~231㎡의 주택형이 공급되며 예상청약가점은 52점.
◆ 40~49점
벽산건설은 구로구 고척동에서 80~145㎡ 총 339가구를 5월에 분양하며 이중 147가구를 일반분양 한다. 고척3구역 재개발 아파트로 예상청약가점은 49점.
현대산업개발외 3개사는 왕십리뉴타운 1구역에서 모두 1702가구를 분양한다. 이중 933가구가 일반분양 되며 공급되는 주택형은 52~179㎡다. 분양은 11월에 할 예정이며 예상청약가점은 48점이다.
동부건설은 용산구 동자동 동자4구역에서 11월 273가구를 분양한다. 이중 202가구가 일반분양 몫이며 주택형은 159~307m2, 예상청약가점은 42.
GS건설은 마포구 아현동에서 122~198㎡총 1150가구를 분양하며 이중 124가구를 일반에게 공급한다. 아현4구역 재개발로 아파트며 예상청약가점은 41점.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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