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협, 한양대-산업은행과 업무협약 체결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회장 김병규, www.kosdaqca.or.kr)가 6일 한양대학교, 한국산업은행과 함께 '코스닥 녹색성장기술 사업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의회는 이번 협약식으로 코스닥시장 상장법인들은 한양대학교가 보유하고 있는 녹색성장 관련 우수기술을 사업화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고 평가했다.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은 한국산업은행의 기술평가 및 기술사업화 금융시스템을 통해 지원받기로 했다.

한양대학교는 녹색성장기술 사업화 전용 홈페이지(www.tech2009.co.kr)를 개설, 코스닥기업들이 필요한 기술과 산업은행의 기술거래 금융상품에 대한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게 했다. 홈페이지는 오는 8일 오픈할 예정이다.

김병규 회장은 "코스닥 녹색성장기술 사업화는 글로벌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들에게 녹색성장 관련 신기술을 확보하게 하면서 필요한 금융지원을 제공,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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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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