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한국의 현대미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오는 5일까지 서울 인사동 그림손 갤러리에서 열리는 'Seen or Unseen'展은 새책 '마음에 품는 현대미술'의 출판을 기념한 전시다.



이번 전시에는 책에 수록된 작가들의 주요작품들이 전시된다. 권옥연, 박서보, 이왈종 등 중진작가들을 비롯해 이제 화단을 향해 날개를 편 신진작가들도 눈에 띈다.



책에 담긴 이야기와 함께 한국 현대미술계의 주인공들의 작품을 엿볼 수 있다.



한편 '마음에 품는 현대미술'은 미술평론가이자 미술전문지 옥션앤컬렉터의 발행인 김종근씨가 쓴 책으로 한국 현대미술가 70인에 대한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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