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찬 코오롱 명예회장의 작품 '대지의 노래(서운노송)'.

이 회장은 미수(88세)를 맞아 2일부터 6일까지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세 번째 개인전을 연다.

'우정(牛汀), 자연에서 숨은 그림을 찾다'라는 부제가 붙은 이번 미수전에는 이동찬 명예회장이 지난 30여년공안 산과 강, 바다 등 자연을 접할 때마다 틈틈이 그려온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미수전에는 이 회장의 작품 88점과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 등 가족이 그린 12점 등 총 10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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