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업무시간이 9시 30분에서 9시로 당겨진 첫 날인 1일 아침 이종휘 우리은행장이 명동지점을 방문해 명동지점을 방문한 첫 고객을 웃으며 맞이하고 있다.

유윤정 기자 yo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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