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은 최대주주 친인척인 신윤황씨가 9만750주를 추가 매수, 지분율이 11.50%가 됐다고 31일 공시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대현은 최대주주 친인척인 신윤황씨가 9만750주를 추가 매수, 지분율이 11.50%가 됐다고 31일 공시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