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 한국철강협회장으로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선임됐다.

협회는 30일 오전 11시 30분 포스코센터 서관 18층 스틸클럽에서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갖고 정 회장을 제7대 철강협회장으로 선임했다.

서울대 공업교육학과를 졸업한 정 회장은 1975년 포스코에 입사해 포스코 사장과 포스코건설 사장을 역임하고 지난 2월부터 포스코 회장으로 선임됐었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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