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급락여파, 한때 1350원도 깨져
원·달러 환율이 급락하고 있다. 앞서 NDF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급락한 여파가 작용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20분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0.50원 하락한 1352.50원으로 거래중이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5.0원 하락한 1358.00원 개장해 장초반 1350원 밑으로 급락하기도 했다.
이보다 앞서 NDF시장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1350원대로 급락한 바 있다. 뉴욕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환율은 전일비 25.00원 급락한 1358.50원으로 마감했다. 장중 한때 1346원까지 급락하기도 했다.
시중은행의 한 외환딜러는 “금일 하락은 NDF 급락외에는 특별히 설명할 요인이 없는 것 같다”고 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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