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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열리는 '2009 포뮬러원 월드 챔피언십(Formula One World Championship™)' 개막전을 국내서도 시청할 수 있게 됐다.
KAVO(Korea Auto Valley Operation)는 29일 오후 5시부터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2009 F1 개막전을 MBC ESPN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고 25일 밝혔다. KAVO는 2010년 시작될 포뮬러원 한국 그랑프리의 대회 운영법인으로 전라남도, 전남개발공사, SK건설 등 7개 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올해 60주년을 맞이한 F1은 지난 1950년 공식 출범했다. 연간 400만 명의 관중이 몰리고 TV 시청자수만 6억 명에 달해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로 손꼽힌다.
이번 대회는 슬릭 타이어(Slick Tire 홈이 없는 타이어로 머신 최고속도를 올려줌)의 사용이 허용되며 엔진 사용 수 규제 등 각종 대회 규정이 크게 달라져 더욱 박진감넘치는 경기가 예상된다.
F1을 주최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은 올해부터 시즌 중 테스트를 사실상 금지할 계획이어서 이번 개막전의 결과가 시즌 전체의 향방을 가늠할 전망이다.
개막전이 열릴 호주 멜버른 앨버트 파크는 길이 5.303km의 시가지 서킷이다. 도심 도로를 개조한 경주장이지만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다. 지난 2008 시즌에는 이곳에서 루이스 해밀턴(맥라렌-메르세데스)이 우승하며 상승세를 타 결국 시즌 종합 챔피언에 오르기도 했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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