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비롯한 중부 지방 일부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23일 서울 여의도 일대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이 목도리와 마스크, 털모자등으로 중무장을 한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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