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온 뒤 며칠간 지속된 이상고온 현상이 누그러지겠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온 뒤 대부분의 지방이 아침에 그치겠고 강원 영서 지방은 오전까지 비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비가 그치고 나면 전국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며칠간 지속된 이상고온 현상도 누그러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4도로 전날보다 높겠고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9도로 전날보다 낮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2∼4m로 일겠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