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7억 달러 규모의 5년 만기 달러화 채권을 8.95%의 발행금리로 조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0일 보도했다.

포스코는 당초 이 채권을 9.25~9.5% 수준의 발행금리로 조달하는 방안을 추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금리가 당초 계획보다 상당히 내려갈 전망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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