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우이엠씨가 두산건설과 140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밝힌 가운데 주가가 급등세를 타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삼우이엠씨는 전날보다 80원(4.40%) 오른 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39만 여주로 전날 거래량 21만3146주를 훌쩍 뛰어넘었다.

이날 삼우이엠씨는 두산건설과 해운대 두산 위브 더 제니스 AL창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40억8000만원으로 삼우이엠씨 최근 매출액의 8.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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