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KBS측, 서세원 KBS라디오 진행 "확정된 바 없다"";$txt="[사진=KBS]";$size="550,360,0";$no="200811071143086037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 서세원이 고 장자연의 매니저 유 모씨의 병실에 찾아간 이유는 시사주간지 시사인의 단독인터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오후 시사주간지 시사인에 '서세원이 병원에 간 까닭은?'이라는 제목에서 시사인 측은 서세원과 유씨의 만남은 시사인과의 독점 인터뷰 때문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시사인은 서세원과 동행한 신원 미상의 남성이 자사의 주모씨라고 밝혔다.
시사인은 "서세원은 유 모씨를 위한 기도를 마친 후 돌아갔다"며 "이후 본지 기자와 새벽 4시까지 병실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모 매체는 서세원은 지난 13일부터 서울 송파구 서울병원에 입원해 있는 유씨를 만나 이날 오후 3시로 예정된 기자회견을 하지 못하게 막는 한편 "다 막아줄 테니 기자들을 만나지 말고 숨어 있어라"고 유씨를 설득했다고 보도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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