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故 장자연의 전 매니저이자 현 호야스포테인먼트 유장호 대표가 18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의 문건과 관련된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pos="C";$title="유장호";$txt="";$size="510,634,0";$no="200903181518224766437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