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달러 환율이 나흘만에 하락하고 있다.
18일 오후 1시 55분 현재 도쿄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엔화가치 상승 추세로 98.35엔에서 98.28엔까지 하락했다.
일본 투자뉴스 언론사인 피스코는 도쿄 주식시장의 상승 지체, 3월말 결산을 앞둔 일본내기관투자자들의 리파트리에이션(외화자산매각, 엔 매수), 99엔옵션 관련 달러 매도로 엔·달러 환율이 하락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같은 시각 엔·유로 환율은 128엔에서 128.03엔 수준으로 상승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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