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부터 5월 30일까지 중랑천 중화체육공원에서 매주 토요일 12~오후 4시 총 9회 운영
중랑천에 책 읽는 버스가 운행된다.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4월 4일부터 5월 30일까지 중화체육공원(중랑천 이화교 아래 위치)에서 매주 토요일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장미꽃이 만개하고 유채꽃이 만발하는 중랑천의 봄 향기 속에서 여유로운 독서를 함께 할 수 있는 ‘책 읽는 버스’를 운영한다.
이번 ‘책 읽는 버스’는 여성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女幸프로젝트' 일환으로 중랑천을 찾는 여성과 아이, 가족을 위해 체육시설 외에도 독서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자는 여행포럼회원의 작은 아이디어에서 비롯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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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작은 도서관 만드는 사람들과 함께 추진된다.
책 읽는 버스는 어린이를 위한 동화와 성인을 위한 도서를 구비하고 있으며 중랑천에 오는 모든 구민은 이용 가능하며, 신분증을 맡긴 후 책을 대여할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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